오 시장 측 "여론조사 부탁한 적 없어"…공소사실 전부 부인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JTBC 등 중앙그룹 회생 갈림길…법원, 23일 대표자 심문'서해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자진월북 판단, 허위 아냐"(종합)관련 기사'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각본대로 움직인 하명 특검"'평양 무인기' 1심 징역 30년 김용현·징역 15년 여인형 '항소''이종섭 호주 도피 혐의' 윤석열 1심, 7월 마무리'뇌물' 국토부 서기관, 24일 대법 결론…1·2심 김건희특검 공소기각'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내달 시작…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