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김건희특검 수사·공소 제기 권한 인정 안돼"민중기 특별검사. 2025.12.2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서기관뇌물공소기각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증권사 계약직 '227억 연봉킹' 탄생…CEO보다 20배 넘게 벌었다(종합)곽영권 전 메리츠證 부사장, 상반기 보수 81.6억…장원재 대표 15억관련 기사[속보] 대법, 김건희특검 첫 공소기각 확정…국토부 서기관 '뇌물'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