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뒤 음주 상태로 서대문구서 안양 자택까지 오토바이 몰아지인 사무실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피의자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살인음주운전서대문구권준언 기자 서울대 차기 총장 후보 3인 압축…강준호·최해천·이재영 교수"영상 유포하겠다" 여고생 협박한 10대…집까지 찾아갔다 체포관련 기사'서대문 인쇄소 살인' 30대 사채업자 무기징역 구형"더럽혀진 손으로 정의 못 세워"…경찰, 감사·감찰 강화'서대문 인쇄소 살인' 사채업자 측 "우발적 범행"…고의 부인'서대문 인쇄소 살인' 30대 사채업자, 7월 20일 첫 재판'서대문 인쇄소 살인 사건' 범인, 사채업자였다…흉기 준비해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