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개인정보 유출…"직장·학력·수입 등 사생활 전반 노출돼"티빙 피해자, 1인당 30만원 우선청구…"개인정보 수집 절차 위법"(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듀오티빙개인정보유출문혜원 기자 [단독]'관사·셔틀' 약속했지만…중수청 개청 후에도 예산만 달랑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김우진 기자 송미령 "농지조사, 비경작·수도권 투기농지 중심 전환 살펴보겠다"(종합)국감장서 고개숙인 식품기업 대표들, 담합 사과…"내부 통제·준법경영"관련 기사[국감현장]"숨기고 가리나"…티빙, 정보유출 자료 미제출에 국감 질타[국감현장]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과방위 국감 불출석과방위 국감 '정보유출' 정조준…해킹 기업 줄줄이 증인석'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3370만명 정보 유출' 쿠팡, 내일 과징금 운명의 날…최대 1.5조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