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중재 산업 활성화 포럼…'공공기관 중재활성화' 논의 "감사·책임 추궁 우려에 소송 의존…면책으로 부담 완화해야"
이원식 한국건설관리연구원 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공기관 분쟁 해결 방안으로서 중재의 역할과 제도적 정착 방안'을 주제로 열린 2026 K-중재산업 활성화 포럼에서 '공공기관의 중재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정책적 협력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신웅수 기자
채원배 뉴스1 전무이사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공기관 분쟁 해결 방안으로서 중재의 역할과 제도적 정착 방안'을 주제로 열린 '2026 K-중재산업 활성화 포럼'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승재 세종대 교수, 이규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채원배 뉴스1 전무이사,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현윤 대한상사중재원장,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 최일동 감사원 국민제안감사2국장, 장승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창규 중앙대 교수, 김기성 뉴스1 편집국장. 2026.6.15 ⓒ 뉴스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