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측 "공익적 목적 위한 언론 활동" 주장"허위 사실 적시…명예 훼손·인격권 침해"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손해배상문혜원 기자 노경필 "노태악 후임 재추천안 후보 상당수 반발…폐기·사죄"(종합2보)노경필 "靑 민정수석과 대법관 '서면' 임명 제청하기로 합의"관련 기사'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공판 연기'쯔양 명예훼손' 김세의, 첫 공판서 혐의 부인…법원 "2차 피해 질문 금지"'쯔양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오늘 첫 공판김수현, 인도네시아서 첫 공식석상 선다…본격 복귀 행보'쯔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