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측 "공익적 목적 위한 언론 활동" 주장"허위 사실 적시…명예 훼손·인격권 침해"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손해배상문혜원 기자 최태원-노소영, 2년여만 법정 대면…최 "조정 성립돼 빨리 끝나길"법원 "업무로 얻은 질병, 직접 사인 아니어도 유족연금 지급해야"관련 기사"가세연 측, 김수현과 김새론 대화 조작…카카오톡 대화까지 모조리"'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구속 10일 연장[단독] 김수현, 첫 복귀 행보는 '광고'…1년만에 활동 재개(종합)[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김수현, 광고 손배소도 재개…10일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