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제청권·대통령 임명권은 동등한 개념"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노경필대법원문혜원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이상혁 수습기자 "고추장은 '음쓰' 아니었네요"…쓰레기 버리기도 '연습 필요'방송 비정규직 시위대 12명 체포 '업무방해 혐의'…"불법 연행" 반발관련 기사초등생 때 접한 환각물질 중독에…"날 해치려 한다" 환청 듣고 참극조희대 대법원장, 이르면 오늘 입장 표명…법조계는 추천위 재구성 무게공수처, '대법관 서면 제청' 조희대 피고발 사건 수사1부 배당여야, 예결위 조희대 공방…"헌정질서 도발"vs"李가 삼권통일"(종합)법원행정처장 "대통령 임명권·대법원장 제청권, 각자 권한 존중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