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피의자…내일 최재훈 前반부패2부장 조사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15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창수도이치김여사송송이 기자 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속보] 조희대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 송구…자세한 내용 검토 중"관련 기사'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윤석열 재판, 내달 1심 시작[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지검장 등 5명 기소(종합)종합특검,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지검장 등 5명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