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 등 국민적 관심·이슈성 커지면 종합 고려"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기혁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응진 기자 '형소법 후폭풍'…정성호 사의 이어 검찰총창 직대 '사퇴' 결단하나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에 사의 표명관련 기사'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월드컵 끝나도 미국여행은 계속"…미국관광청, 재방문 캠페인 전개美중부사령관 "호르무즈 폭격 효과에 한계"…'공습 중단' 건의이한범, EPL 관심 받고 있지만…동료 부상에 이적 영향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