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 등 국민적 관심·이슈성 커지면 종합 고려"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기혁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응진 기자 법원,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손배소 화해권고…"유족 전부승소"(종합)'만성적 구인난' 도축장에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12명 입국관련 기사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축협 임원·전력강화위원 소환조사(종합)'VAR헨티나'·'피파 공주 메시'…4강 아르헨, 특혜 논란에 곤혹'첫 8강 쾌거' 노르웨이 월드컵대표팀 금의환향…9만 인파 운집정준호 의원, 축구협회장 직선제법 발의…"체육관 선거 종식"'민재형' 따라다니던 이기혁, 나고야에선 '맏형 리더십'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