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진출 등 국민적 관심·이슈성 커지면 종합 고려"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기혁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이민성 감독, 4-1 대승에도 실점 지적…"빨리 개선하겠다"[AG]'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