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계엄 정당화' 혐의 부인…상호간 고성 없었다"10일 신원식·12일 조태용, 내린중요임무 혐의 소환2026년 6월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태운 법무부 호송차가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공동취재) ⓒ 뉴스1 서한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종합특검계엄정당화메시지정윤미 기자 SK이노, 농어촌 아동 대상 '책 기부 프로젝트' 나선다티앤씨재단, 고등·대학생 참여 '2026 놀자캠프' 성료송송이 기자 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법무·검찰 압수수색…내일 김용현 방문조사(종합)종합특검, '도이치 수사무마' 관련 법무부·대검·중앙지검 압수수색관련 기사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법무·검찰 압수수색…내일 김용현 방문조사(종합)종합특검 30일 연장…'윗선 수사' 시간 벌었지만 성과 압박 커져"영어하니 미국에 알려라"…김태효 구속 방아쇠 된 尹 진술'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영장심사 출석'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오늘 구속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