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관저이전압수수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