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지난달 14일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관저이전예산불법전용윤재순김대기이상민2차종합특검정윤미 기자 이재용·최태원, 美서 오픈AI·앤트로픽과도 '깐부'될까두산로보틱스, 2Q 매출액 176억7400만원…원엑시아 인수 효과(종합)송송이 기자 "7대 범죄 피해자만 사회적 약자?"…법조계 "반쪽짜리 형사소송법"채용 비리부터 투표율 조작까지 '총체적 부실'…선관위 수사 확대관련 기사'尹 관저이전' 김대기, 첫 재판서 혐의 부인…종합특검 1호 기소'尹 관저이전' 김대기 첫 정식 재판…종합특검 첫 기소 사건특검, 김건희 조사 19일→21일로 변경…관저 이전 특혜 의혹(종합)종합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소환 연기…건강상 이유'尹 관저이전' 김대기 첫 재판…재판부 "관저 관리주체가 핵심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