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지난달 14일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관저이전예산불법전용윤재순김대기이상민2차종합특검정윤미 기자 삼성은 파운드리, SK는 메모리 세일즈…이재용·최태원 미국행 주목에쓰오일, 청년 진로 멘토링…임직원 노하우 공유부터 진로 설계까지송송이 기자 법무부 "'전건송치' 복원 필요…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마련해야"법무부, 외국인 사회통합프로그램 개편 착수…운영기관 의견 수렴관련 기사'尹 관저이전' 김대기 첫 재판…재판부 "관저 관리주체가 핵심 쟁점"'尹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이상민·김대기 재판 시작…종합특검 1호 기소종합특검 '1호 기소' 김대기 전 비서실장 보석 신청종합특검 '1호 기소' 이상민·김대기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종합특검, 김완섭 前장관 소환…관저이전 예산 불법전용 승인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