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3년 → 2심 징역 15년…이르면 8월 초 선고한덕수 전 국무총리. 2026.1.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중요임무상고심대법원배당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대법 "5·18 피해자 형제자매도 정신적 손해배상 청구 가능"대법, 응급실 난동 벌금형 파기…"수급권자 국선변호인 없이 재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