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기 직권남용 혐의 2차 피의자 조사 착수…내일 윤재순 소환 행안부 예산 불법 전용 과정서 尹부부 지시·개입 여부 밝혀낼까윤석열 정부의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 전용한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2026년 5월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비상계엄 준비' 여인형 "내란특검 이미 기소, 공소기각돼야"'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