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이상민, 법무부 호송차 타고 특검 출석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2026년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이상민관저이전의혹불법예산전용수사2단군형법상반란정윤미 기자 법원, '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 "공공복리 우선해야"임신·출산해도 변호사시험 5년 내 5번 만 기회…헌재, 합헌 결정송송이 기자 이주 노동자 인권보호 컨트롤타워 생긴다…'이민자 인권·권익팀' 출범800명 개인정보 불법으로 받아 도박사이트 가입…대법, 징역형 확정관련 기사특검, 尹정부 핵심 인사들 정조준…오늘 김용현·이상민·김대기 소환특검, 선거 뒤 '尹정부 핵심' 잇달아 소환…첫 기소 초읽기(종합)특검, 지방선거 뒤 '尹정부 핵심' 잇달아 소환…첫 기소도 초읽기종합특검, 이번주 '의혹의 정점' 윤석열 첫 소환조사…수사 급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