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체제 의결 위법' 판단한 다른 판결과 배치이진숙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오른쪽)과 김태규 상임위원이 3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3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찬욱KBS방송통신위원회유수연 기자 '필리핀 청부살인 교사' 징역 22년 확정 후 재심…증인 위증 드러나"사법권 독립 훼손 국가, 사회적 논의 없이 사법개혁 추진"관련 기사법원 "'2인 체제' 방통위 KBS 감사 임명 의결 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