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차장 "걱정시켜 드릴 일 안해" 혐의 일축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지난달 22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홍장원국정원비상계엄종합특검김종훈 기자 LH 매입임대 문턱 낮추자 업계 "리스크 줄었다"…원가법 실효성은 변수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관련 기사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종합특검 "홍장원, 12·3 비상계엄 직후 SNS 여론 수집 지시"종합특검, 수사 끝났지만 잡음 지속…법왜곡 논란에 공소기각 우려도조태용·특검, '위증·정치관여' 징역 2년6개월 2심에 쌍방상고'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