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사무실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피의자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살인인쇄소40대채무권준언 기자 불법 의약사범 합수팀, 강남 '사무장병원' 의심 병의원 첫 압수수색'고발공화국' 오명 있는데…형소법 개정안에 '고발인 이의신청' 괜찮나관련 기사'서대문 인쇄소 살인' 30대 사채업자, 7월 20일 첫 재판'서대문 인쇄소 살인 사건' 범인, 사채업자였다…흉기 준비해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