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차가원 측 '무대응'…"구속 상태로 연락 안 돼"차가원 '300억 원대 사기 혐의' 내달 첫 공판엑소 첸(왼쪽부터)과 백현, 시우민. 2024.8.2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차가원첸백시한수현 기자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전역 군인, 복무 중 받은 '군기교육' 처분 취소소송 제기…법원 "각하"관련 기사노동부, 차가원 '원헌드레드' 등 관계사 3곳 임금체불 전수감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