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차가원 측 '무대응'…"구속 상태로 연락 안 돼"차가원 '300억 원대 사기 혐의' 내달 첫 공판엑소 첸(왼쪽부터)과 백현, 시우민. 2024.8.2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차가원첸백시한수현 기자 윤호중, 임은정 '중수청 1호 감찰' 지시…林 "안타깝고 서글퍼"(종합2보)임은정, 윤호중 감찰 지시에 "중수청 1호 감찰 대상 돼 안타까워"관련 기사엑소 첸백시, 소속사와 전속계약 효력 정지…"직업선택 자유 침해 우려"노동부, 차가원 '원헌드레드' 등 관계사 3곳 임금체불 전수감독(종합)백현·첸·시우민, INB100 떠나나…전속계약 해지 통보첸백시, SM 고위 관계자들 고소…갈등 심화첸백시, SM에 'IP 사용료' 미지급… INB 측 "SM이 먼저 약속 안 지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