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차가원 측 '무대응'…"구속 상태로 연락 안 돼"차가원 '300억 원대 사기 혐의' 내달 첫 공판엑소 첸(왼쪽부터)과 백현, 시우민. 2024.8.2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차가원첸백시한수현 기자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법무부, 론스타 1600억원대 반환소송 승소…"국고 유출 막아"(종합)관련 기사'300억 사기'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첫 재판서 "혐의 부인"'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오늘 1심 시작엑소 첸백시, 소속사와 전속계약 효력 정지…"직업선택 자유 침해 우려"노동부, 차가원 '원헌드레드' 등 관계사 3곳 임금체불 전수감독(종합)백현·첸·시우민, INB100 떠나나…전속계약 해지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