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과 형벌 간 비례원칙 위반"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지난 3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들어서고 있다. 2026.3.26 ⓒ 뉴스1 구윤성 기자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