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정매매 등 8개 종목 시세조종…7300억 부당이득 취득 혐의1심 징역 25년→2심 8년 대폭 감형…'뒷주머니 계좌' 등 제외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 2023.5.1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SG발주가폭락대법원파기환송CFD서한샘 기자 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관련 기사대법, 'SG발 주가폭락' 라덕연 파기환송…"CFD 주문도 시세조종"(종합)[속보] 대법, 'SG발 주가폭락' 라덕연 사건 파기환송'SG발 주가폭락' 주범 라덕연, 오늘 대법원 선고…2심 징역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