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정매매 등 8개 종목 시세조종…7300억원 부당이득 취득 혐의1심 징역 25년→2심 8년, 대폭 감형…CFD·'뒷주머니 계좌' 제외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 2023.5.1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SG발주가폭락징역형대법원시세조종통정매매서한샘 기자 월말 네고에 달러·원 1370원대 하락 후…저가매수세 1386.1원 마감(종합)"삼전 주식 소각하게 해주세요"…주가 급락에 '금산법' 개정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