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정매매 등 8개 종목 시세조종…7300억원 부당이득 취득 혐의1심 징역 25년→2심 8년, 대폭 감형…CFD·'뒷주머니 계좌' 제외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 2023.5.1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SG발주가폭락징역형대법원시세조종통정매매서한샘 기자 "밸류업 넘어 퀄리티업으로"…AI·반도체 투자 기회 여전(종합2보)"韓 증시, 주가 성장 아닌 '퀄리티업' 필요…주주·기업 함께 성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