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정매매 등 8개 종목 시세조종…7300억원 부당이득 취득 혐의1심 징역 25년→2심 8년, 대폭 감형…CFD·'뒷주머니 계좌' 제외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 2023.5.1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SG발주가폭락징역형대법원시세조종통정매매서한샘 기자 10년 간병한 80대 아내 살해한 남편·아들…대법서 징역 3년·7년 확정대법, 'SG발 주가폭락' 라덕연 파기환송…"CFD 주문도 시세조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