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징역 5년 구형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헌법재판소 제공) ⓒ 뉴스1문혜원 기자 "尹부부 영화관람비 공개하라"…대법 "대통령기록관에 이관, 소송 실익 다시 심리"'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