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자료사진최동현 기자 전화기도 못놓을라, 중수청 '개문발차' 불가피…개청 앞 발주 러시검찰,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실 압수수색…前보좌관 뇌물 의혹 관련한수현 기자 '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