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년' 1심 구형량 유지대표 측 "힘 있는 자가 힘 없는 자 입막음하려는 소송" 롯데 정면 압박2012년 12월 해양생물보호단체 '핫핑크돌핀스' 활동가들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앞에서 벨루가 벨라 방류를 촉구하며 현수막 시위를 벌이고 있다./(핫핑크돌핀스 측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벨라벨루가방류재물손괴업무방해권진영 기자 아이 안은 부모·학생까지 몰렸다…새벽 1시 개표소 앞 6000명 시위(종합2보)올림픽공원 개표소 앞 밤까지 "재선거"…투표함 반출 막은 시위대(종합)관련 기사'롯데월드 벨루가 방류시위' 소송 2년 만에 종결…상고 않기로'벨라 방류' 시위 벌인 환경단체 대표 2심 '선고유예'…"공익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