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압수수색 6개월만…뇌물수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지귀연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지귀연룸살롱술접대부장판사송송이 기자 [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해소…법무부, 교정미래혁신단 출범관련 기사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수사 박차…뇌물죄 입증 관건공수처 "지귀연 '룸살롱 의혹' 수사 진행 중…정리단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