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압수수색 6개월만…뇌물수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지귀연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지귀연룸살롱술접대부장판사송송이 기자 법무부 교정대상에 권오영 서울남부교도소 교감…"30년 교정 헌신"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수사팀 소환…최재훈 "부당한 지시 없었다"관련 기사판사 비위 잇따르자…대법, '윤리감사관 제도' 연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