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압수수색 6개월만…뇌물수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지귀연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지귀연룸살롱술접대부장판사송송이 기자 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속보] 조희대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 송구…자세한 내용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