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압수수색 6개월만…뇌물수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지귀연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지귀연룸살롱술접대부장판사송송이 기자 성평등부 장관, 서강대 찾아 학생들과 교제폭력·스토킹 위험 논의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산업 육성 맞손…로봇 실증 거점 구축관련 기사李 재판 중단·지귀연 징계 놓고 여야 신경전…'사법 독립' 공방(종합)북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술접대 직무 관련성은 징계위서 결정할 문제"대법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절차 진행'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지귀연 '술 접대' 권익위 판단은…"결제 공모했다면 총액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