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시도 목적으로 범행…법원, 벌금 500만 원 선고서울 강북구 미아동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김성진(34·남)이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5.5.1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마트살인공용물건손상권진영 기자 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