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앞 오체투지…300여 명 집결 "책임자 엄벌해야"가해자 불구속·영장 기각 논란, 초동수사 경찰 '직무유기' 피고발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15일 정오쯤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故 김창민 감독 부실수사 규명 및 책임자 처벌 촉구 오체투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300여 명이 참석했다.2026.4.15 ⓒ 뉴스1 권준언 기자권준언 기자 합수본, 선관위 '투표용지 보관 상자 폐기 의혹'도 수사경찰, '탱크데이 논란' 신세계 관계자 첫 조사…자체 감사 내용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