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문서의 효용에 부합하는 사용이란 점 간과"2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배우자 외도 정황' 담긴 휴대폰 몰래 촬영…대법 "민사소송 증거 인정"법원 내 실신 등 응급상황 증가세…의료인력 배치는 26%뿐관련 기사12·3 계엄 '체포조' 구성 연루 박헌수 "의원 체포 인식 없었다"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재판부 기피 신청' 분리 가능성12·3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군인들, 내란 가담 혐의 부인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 하루 전 재판부 기피 신청내란특검, 김용현 '위증 혐의' 종합특검에 수사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