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문서의 효용에 부합하는 사용이란 점 간과"2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속보]대검 "모든 자료 제출 규정 아냐"…특검 징계 요청에 유감 표명대장동·대북송금 수사 등 국정조사 사건들 '권한남용' 조사한다관련 기사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부지법 난동…가담자들 징역형 확정종합특검, 오늘 김관영 피의자 소환…계엄 때 전북도청 폐쇄 의혹'서부지법 난동' 가담 집회 참가자 18명 대법원 선고尹 '체포방해' 등 2심 징역 7년…무죄 일부 뒤집혀 2년↑(종합)내란전담재판부 첫 판단은 尹 징역 7년…공수처 수사권 재차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