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대가라 단정할 수 없어"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2024.3.25 ⓒ 뉴스1 김도우 기자한수현 기자 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계엄 포고령 공지' 전 국방부 대변인 "내용 몰랐다"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