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윤석열, 29일·30일 각 소환조사 '불출석' 입장 전달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2026년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윤석열김용현정윤미 기자 정성호 "檢 부당수사 의혹받을 만…서울고검TF 외 다른 방법 검토"쌍방울 김성태 "태국 있을 때 국힘서 많은 회유·제의 했다"최동현 기자 "메신저 대화방 보전, 최소한으로"…법무부, 전자증거 보전 절차 만든다신봉수 전 수원지검장 "조작기소 특검, '법치'라는 댐에 구멍내는 행위"관련 기사종합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 소환 통보…金 "불출석 방침"내란특검, '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30년 구형…6월 12일 선고(종합)내란특검, '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30년·김용현 25년 징역형 구형'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일반이적' 오늘 결심 공판'단전·단수' 이상민 "12.3, 나도 당황"…2심도 징역 15년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