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윤석열, 29일·30일 각 소환조사 '불출석' 입장 전달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2026년 1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윤석열김용현정윤미 기자 '집단 입당' 신천지 前간부들 구속…합수본, '정점' 이만희 겨눈다'투표용지 부족사태' 합수본, 오늘 투표관리원 9명 참고인 조사최동현 기자 [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법무부·대검 "피해자 보호 위한 실효적 檢보완수사 필요"(종합)관련 기사'내란우두머리' 2심…특검 "사형 선고해달라" vs 尹측 "내란죄 아냐"(종합)'李대통령에 연장 요청' 종합특검…홍장원·尹 반란 수사가 성패 가른다종합특검, 김용현 前국방장관 일반이적 입건…'북풍' 공작 의혹종합특검, 김명수 영장 재청구 안해…'2차 계엄 의혹' 수사 주력'내란 가담' 前합참 지휘부 8시간 구속심사…모두 혐의 부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