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 8개월→2심 징역 4년…형량 두배 이상 늘어시세조종 가담 인정…'3차례 금품' 청탁 위한 일련의 행위김건희 여사.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8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징역 4년…"변명으로 일관·지위 이용"(종합)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 4년 선고관련 기사김건희 측 "주가조작 공동정범 인정 문제…상고심서 바로 잡을 것"김건희 '주가조작·통일교 첫 샤넬백'도 유죄…2심 징역 4년 (2보)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2심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2년…"헌법상 청렴 의무 저버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