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징역 15년 구형…1심 1년 8개월'방조 혐의·공소시효 도과 여부' 주목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씨.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인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김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들어가고 있다. 2026.1.28 ⓒ 뉴스1 안은나 기자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문혜원 기자 '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4년…형량 늘어(2보)[속보] 서울고법, 김건희 항소심 징역 4년·벌금 5000만 원 선고관련 기사특검, 김여사 '디올 옷 수수 의혹' 유경옥 전 행정관 자택 압수수색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2심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2년…"헌법상 청렴 의무 저버려"(종합)'주가조작·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 8개월2차 종합특검, 30일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소환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