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징역 15년 구형…1심 1년 8개월'방조 혐의·공소시효 도과 여부' 주목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씨.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인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김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들어가고 있다. 2026.1.28 ⓒ 뉴스1 안은나 기자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문혜원 기자 공소청 출범 2주 앞…로고 검토부터 전산 준비까지 '분주''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7일, 목)"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경찰, 김건희 특검 '양평군 공무원 강압 수사' 의혹 불송치이소영 청문회 9시간만 종료…野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어"(종합2보)'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