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위 "헌재, 동의 없는 성폭력 판단 기준 제시해야" 촉구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진행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재판소원민변동의없는성폭력공동대책위원회서한샘 기자 '전동킥보드 뺑소니' 당한 청각장애인…합의금 1000만 원에 조정면접 때 적어낸 번호로 사적 연락한 면접위원…대법 "처벌 못해"관련 기사재판소원제 오늘 본회의 처리…마지막 대법관 증원법 상정출입국 심사 생체정보 기업에 이전 헌법소원…헌재 "각하"국힘 "법왜곡죄, 나치 독재 망령…육천피 때문에 국민 잘 몰라"(종합)'민변 출신' 김선수 전 대법관, 민주당표 법원 개혁에 쓴소리촛불행동 "조희대 처벌" "사법쿠데타 중단"…대법 앞 탄핵촉구 집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