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증원, 법원의 근본적인 개혁 방향과 어긋나"비법조인 대법관, 재판소원 등에도 반대 의견김선수 전 대법관.(대법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김선수대법관이세현 기자 '경찰의 꽃' 총경 승진 인사 단행…서울청 송현건 등 102명 규모수사체계 개편 코앞인데…경찰, 부실수사·기강 해이 잇단 악재관련 기사與, '재판소원' 추진…법원행정처 "실질적 4심제·헌법 위반 소지"문형배 "대법관 8명 단계적 증원"…김선수 "하급심 강화 동시에"대법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마지막날…문형배·김선수·박은정 120분 토론[뉴스1 PICK]대법원, 국민 위한 사법제도 공청회 개최…'사법개혁' 논의 주목대법원 '사법제도 개편' 공청회 시작…천대엽 "국민 불신 깊이 성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