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의견 표명 가능해도 모멸적 표현은 안돼"'양아치' 댓글은 기각…"불법행위 해당 안돼"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물 뚜껑을 따고 있다. 2026.2.25 ⓒ 뉴스1 권현진 기자소봄이 기자 '운명의 날 시계' 세계원자과학자협회, 경희학원 미원평화상 수상경실련 "공정위, 기업 과징금 44.8% 줄여 부과…3건 중 1건은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