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의견 표명 가능해도 모멸적 표현은 안돼"'양아치' 댓글은 기각…"불법행위 해당 안돼"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물 뚜껑을 따고 있다. 2026.2.25 ⓒ 뉴스1 권현진 기자소봄이 기자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투표소 시위대에 "자진 해산" 명령"경찰 교대래요, 걱정 마세요"…'투표함 사수' 33시간째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