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자·신경외과 전문의 자문…'살인 고의' 입증 최동현 기자 법무부, 매달 업무회의 유튜브 생중계…"국정운영 투명 공개"법무부, 쉰들러서 소송비용 96억 돌려받았다…ISDS 환수 역대 최고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