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수사관 상호파견 등 원점 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 추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지난 2022년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강제송환된 마약 밀수입 조직 총책 A씨가 국내에 밀수입한 필로폰 등 압수된 일부 물량. (경기북부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2022.4.1 ⓒ 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마약필로폰apicc송송이 기자 한강 하늘 가를 종이비행기 챔피언은?…19일부터 참가자 모집추석 앞두고 '불조심'…서울 음식물 조리 화재 9·10월 집중관련 기사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100만 달러 준다" 말에 필로폰 가방 운반한 대만인 '징역 6년'6월 한달 필로폰 136만명 투약분 잡아냈다…마약 단속 미국과 공조3일 잠복해 128억 어치 필로폰 압수한 수사팀…1500만 원 포상작년 마약류 사범 2.3만명…30대 가장 많고 10대도 전년比 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