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수사관 상호파견 등 원점 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 추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지난 2022년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강제송환된 마약 밀수입 조직 총책 A씨가 국내에 밀수입한 필로폰 등 압수된 일부 물량. (경기북부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제공) 2022.4.1 ⓒ 뉴스1관련 키워드캄보디아마약필로폰apicc송송이 기자 선서 거부·허위 조서·리호남 행적…쌍방울 청문회 '파열음'(종합2보)이화영 전 부지사 "허위조서 작성돼…檢진술 강요 견디기 어려워"관련 기사캄보디아 수감 아들 지시로 마약 자금세탁…90대 노모 실형옥중에서도 멈추지 않은 '탈북 마약왕' 최정옥…대규모 밀반입 지휘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첫 공판서 혐의 부인"황하나, 형량 줄이려 마약한 남녀 연예인 이름 불었다…증거 확실한 몇 명"작년 마약류 3318㎏ 적발 '역대 최고'…케타민 등 '클럽마약'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