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교도소 수감자들과 서신연락, 마약 네트워크 움직여6억원대 필로폰·케타민 5차례나 밀반입…박왕렬과 닮은꼴'마약왕' 박왕열(48)이 27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최정옥마약왕박왕열밀반입최대호 기자 추미애 "김지용은 밀정…중수청장 지명 철회돼야" 거듭 촉구조합원 1717명에 15억대 기프트카드…농협 조합장·상임이사 경찰 수사관련 기사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김형렬, 항소심도 징역 25년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김형렬, 징역 25년 선고검찰, 동남아 3대 마약왕 일명 '사라김' 김형렬 징역 4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