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씨(37). 2019.4.1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황 씨가 입은 패딩은 약 220만원으로 알려졌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소봄이 기자 임신 8개월인데, 매일 4시간 취미 즐긴 남편…"노총각으로 살지, 왜 결혼?""임대아파트 살죠?"…6400만원 팰리세이드, 대리점이 출고 정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