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약 횟수 늘리며 중독 조장"…향정신성 '매매' 혐의는 무죄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포폴향정신성의약품마약류관리법위반상고기각징역형대법원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 멈췄는데…'동전주 퇴출' 이달 첫 시험대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관련 기사프로포폴 취급 병원 5곳 중 1곳 규정 위반…"사용기한 지난 약도 썼다"'제2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전자담배에 담아 '던지기'…일당 32명 검거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잠든 환자 상대로 성범죄까지전진숙 발의 '마약류쇼핑 방지법'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환자 정보 빼돌려 허위 처방전 끊고 향정신성 약물 오남용한 의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