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한 차례 영장기각…"행위 가담 소명 부족"10조 원대 전분 및 당류(전분당) 가격 담합 의혹을 받는 임 모 대상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담합서울중앙지검구속영장재청구대상대표이사김종훈 기자 [단독] 檢-공수처 '사건 핑퐁'에 뇌물 감사원 간부 급여 1억 챙겨법왜곡죄 '형사재판부 근무 기피' 부채질…법관 지원 고민하는 법원관련 기사'10조 담합 노하우' 특강도 함께 들었다…전분당 4사 25명 무더기 기소(종합)검찰, '전분당 10조 담합' 대상·사조CPK·CJ 경영진 무더기 기소검찰, '10조 전분당 담합' 대상 임원 구속 기소두 차례 영장 청구에도 '소명 부족' 고배…전분당 담합 '윗선 수사' 난항'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 대표 구속영장 또 기각…法 "소명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