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아들 한석범 회장 상대 유류분 반환 소송'상속포기서 효력' 쟁점…소가 300억 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모습. 2023.11.13 ⓒ 뉴스1 유승관 기자한수현 기자 조희대가 깬 대법관 제청 관례…후속 절차 진통 예고, 공석 길어지나'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19일 선고…"1심은 징역 1년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