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전 차장, 계엄 직후 美대사에 전화해 "계엄 불가피" 전화 의혹신원식 당시 국가안보실장도 수사선상 올라…직권남용·내란중요임무 혐의김지미 특검보가 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압수수색종합특검김태효윤석열미국대사신원식김종훈 기자 서울시 "국토부, 삼성역 보강공법 속히 결정해야…GTX 지연 우려"SH, 부패방지·규범준수경영 국제 인증 획득…청렴경영 기반 강화관련 기사[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법무·검찰 압수수색…내일 김용현 방문조사(종합)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조태용 전 국정원장 재소환종합특검, '계엄 옹호 메시지' 신원식·김태효 구속영장 청구 검토"尹, 김명수에 '내 머리에 총 쏘라'…2023년 11월부터 계엄 준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