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제명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서 공방金 "제명, 개인 정치적 삶에 사형과 같은 중대한 선언"김관영 전북지사가 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김도우 기자김관영 전북지사가 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영제명더불어민주당가처분경선절차중지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신호위반하다 자전거 운전자 사망케 한 지게차 운전자, 구속기로'성관계 거부한다고' 여자친구 눈 때려 전치 4주 상해 가한 20대관련 기사이원택 "지금은 전북 대도약 기회…놓칠까 두렵다"與, 중원서 "감옥 3인방 퇴출"…격전지 김부겸·김용남 지원사격도정청래 "민주당원은 민주당 응원해야"…與 '전북 지지' 호소송영길 '무소속 김관영 옹호'에 與서 비판론…"전대 염두에 뒀다면 과오"김관영 "제가 당선되면 정청래 사퇴해야…지도부 바뀌고 복당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