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통일부 근무…5600억 사업 발표되자 무인기 논의폐업 위기에 '무인기 침투' 계획…검찰 "군사적 위험 초래"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특검, 尹참모 김대기·윤재순 압색…관저 이전 예산 전용 의혹(종합)검찰,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이성문 전 화천대유 대표 무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