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자료에 친족 회사 누락…공정위, 지난달 검찰에 고발정몽규 HDC 회장. 2025.2.2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현대hdc지정자료송송이 기자 [인사] 법무부종합특검 "尹대통령실, 쌍방울 사건 개입 정황…국정농단 의심"(종합)이철 기자 구윤철 "중동 전쟁, 한 달 이상 지속 판단…추경 3개월 전제로 편성"'꼼수 상속' 막는다…'빵 안 굽는 베이커리·주차장' 가업상속공제서 제외관련 기사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정주영 25주기' 청운동서 제사…정의선·정기선 등 범현대家 한자리'정주영 25주기' 청운동서 제사…정의선·정몽준 등 범현대가 모인다작년 건설사 '연봉킹' GS건설 허창수…전문경영인 중 삼성물산 오세철HDC, 창립 50주년 그룹 개편…'IPARK현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