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자료에 친족 회사 누락…공정위, 지난달 검찰에 고발정몽규 HDC 회장. 2025.2.2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현대hdc지정자료송송이 기자 이주 노동자 인권보호 컨트롤타워 생긴다…'이민자 인권·권익팀' 출범800명 개인정보 불법으로 받아 도박사이트 가입…대법, 징역형 확정이철 기자 "최대 40억 포상금" 부동산 탈세 제보 780건…81% 수도권 집중[속보]4월 생산 0.6%↓·소비 3.6%↓·투자 3.6%↓…8개월만 '트리플 감소'관련 기사'친족 회사 20개 누락' 정몽규 HDC 회장, 8월 정식 재판 시작'13년 축구 수장' 정몽규, 사면 파동·불공정 감독 선임 논란 끝 퇴진포니정재단, 서울대 기초과학 연구에 10년간 50억 지원포니정 혁신상에 '국내 1호 여성 조경가' 정영선 대표정몽규 회장 아들 삼형제, 조용한 지분 축적…HDC 1%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