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넘어간 '대북송금 검-변 녹취록'…고검은 감찰, 특검은 尹 겨냥

이화영 측 서민석 변호사 '감찰 담당' 서울고검 TF에 녹취파일 제출
TF, 박상용 재소환 가능성…'수사 담당' 특검도 녹취 확보 나설 듯

본문 이미지 - 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박상용 검사와의 녹취록 제출을 위해 출석하기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4.6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박상용 검사와의 녹취록 제출을 위해 출석하기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4.6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 거부에 관한 소명서를 서영교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이승배 기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 거부에 관한 소명서를 서영교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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