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사건' 국정조사에 '형량 거래' 의혹까지…서울고검TF '난감'

내달 조사 마무리 지연…녹음파일 전체 조사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2019.11.6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2019.11.6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박상용 검사 회유 의혹 녹취가 공개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 김동아 의원. 2026.3.29 ⓒ 뉴스1 유승관 기자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박상용 검사 회유 의혹 녹취가 공개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 김동아 의원. 2026.3.29 ⓒ 뉴스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