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조사 마무리 지연…녹음파일 전체 조사 불가피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2019.11.6 ⓒ 뉴스1 안은나 기자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박상용 검사 회유 의혹 녹취가 공개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 김동아 의원. 2026.3.2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검인권침해TF연어회술파티박상용검사이화영서민석변호사정윤미 기자 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가세연 김세의, 쯔양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