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에 증거 제출…박상용 "전체 파일 공개하라"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박상용 검사와의 통화녹음 증거 제출을 위해 출석하고 있다. 왼쪽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4.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민석박상용대북송금쌍방울녹취록송송이 기자 檢, '화천대유 뇌물 의혹' 윤석열·박영수 불기소…최태원도 각하검찰, '10조 전분당 담합' 대상 임원 구속 기소관련 기사선서 거부·허위 조서·리호남 행적…쌍방울 청문회 '파열음'(종합2보)'쌍방울 대북송금' 수사책임자도 서민석과 통화…이화영과 '진실공방'[뉴스1 PICK] 쌍방울 대북송금 청문회…박상용 '증인선서 거부·퇴장'박상용, '이화영 변호' 서민석 상대 1억 손배소…"전체 녹취 공개하라"결과만 남은 '대북송금 수사' 감찰…과거 檢 주요 징계 사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