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에 증거 제출…박상용 "전체 파일 공개하라"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박상용 검사와의 통화녹음 증거 제출을 위해 출석하고 있다. 왼쪽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4.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민석박상용대북송금쌍방울녹취록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尹대통령실, 쌍방울 사건 개입 정황…국정농단 의심"(종합)종합특검, '김건희 추가 금품 수수' 관저 공사 업체·대표 자택 압색관련 기사검찰 넘어간 '대북송금 검-변 녹취록'…고검은 감찰, 특검은 尹 겨냥국조특위 13시간 20분 만에 종료…여야, 쌍방울 檢 녹취록 공방(종합)서민석 청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고발은 입막음용 보복"여야, 국조특위서 녹취록 공방…"檢 진술유도 정황" "與 여론조작"정치·외교·통일·안보 대정부질문…국조특위 '쌍방울 사건' 기관보고